TV 드라마

‘한밤’ 류수영♥박하선, 숫자 2가 맺어준 정유년 '첫 스타부부'

입력 2017-01-10 21: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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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류수영과 박하선을 둘러싼 2의 법칙이 그려졌다.

10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2017년 첫 스타부부가 되는 류수영 박하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최근 결혼을 발표했다. 선남선녀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며 주목받는 연예계 대표 커플로 떠올랐다. 이 두 사람에게는 숫자 2에 관한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의 연예기간은 2년, 결혼은 이번 달 22일, 공교롭지 않게 결혼발표일로부터 2주 뒤에 결혼을 하게 된 것이 집중조명을 받았다. 거기에 박하선과 류수영이 처음 인연을 맺게 된 드라마의 제목은 바로 ‘투윅스’였다.

말 그대로 숫자 2로 똘똘 뭉친 커플이었던 것. 여기에 박하선은 ‘한밤’과의 인터뷰에서도 2를 언급한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2년 정도 놀고 아이 세 명 정도 낳고 복귀할 생각”이라고 5년 전 언급한 바 있었다. 하지만 MC김구라는 “너무 억지 아니냐”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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