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가 결혼 반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1월 11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할리퀸' 마고 로비는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에서 열린 마리끌레르 이미지 메이커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영화감독 톰 애컬리과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한 마고 로비는 결혼반지를 공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고 로비와 톰 애컬리는 지난 2014년부터 교제를 시작, 2년만인 지난해 크리스마스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휘한 마고 로비는 이후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 대작에 출연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