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SF9 멤버들이 중간 광고를 위한 연기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V앱-SF9 사.판.나 2nd Fantasy_DJ쭈옹이&K'에서는 SF9 멤버들이 출연해 라디오를 진행했다.
주호는 "라디오 하면 중간광고가 있다. 광고 준비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교복 재킷을 입고 중간 광고 연기에 나섰다. 찬희와 재윤이 깜찍하고 귀여운 포즈와 멘트로 눈길을 모았다.
이어 라디오 드라마 소개에 나섰다. 주호는 "인성 씨가 우리 팀의 브레인이다. 그 가수의 그 팬이라며 인성 씨 팬 분이 드라마 주제를 정해주셨다"라고 소개했다.
휘영은 "오늘은 신스틸러 역할을 맡았다. 병아리 역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모았다. 이어 재윤은 "늑대와 천사를 맡게 되었다"라며 늑대 표정을 선보였다.
이어 찬희는 "주인공인 빨간모자를 맡게 됐다"라고 전했으며 인성은 "지난주에 주인공이었다. 오늘은 악마와 진짜 할머니 역할을 맡았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주호는 "해설과 사냥꾼 역할이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대사와 해설, 지문 등을 소화했다. 특히 병아리 역할을 맡은 휘영은 대사 끝마다 '삐약'을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