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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주결경 소속' 프리스틴, 3번째 데뷔 프로젝트는 '첫 사랑니'

입력 2017-01-12 08: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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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제공
플레디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예 걸그룹 프리스틴이 데뷔 프로젝트를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

프리스틴은 지난 1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 공식 채널을 통해 데뷔 프로젝트의 세 번째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2013년 발표된 에프엑스의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를 프리스틴 만의 매력으로 소화한 멤버들은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잘 어울린다.

안무와 곡을 모두 프리스틴 버전으로 커버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에프엑스의 원곡과는 다른 느낌의 ‘첫 사랑니’로 독특하면서도 차별화된 매력을 뽐낸 것.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한 세븐틴의 ‘아낀다’, 소녀시대의 ‘Catch Me If You Can’까지 다양한 커버 영상을 통해 프리스틴의 매력을 200% 엿볼 수 있다.

다만 멤버 시연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이번 데뷔 프로젝트 영상에 참여하지 못했다. 심한 부상은 아니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

한편 프리스틴은 지난 6일 ‘플레디스 걸즈 BYE & HI 콘서트’를 개최, 공식 데뷔 팀명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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