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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엠카' 출격..수록곡 '헤븐' 무대 최초 공개

입력 2017-01-12 09: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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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그룹 신화가 컴백 후 첫 음악방송 나들이에 나선다.

신화는 지난 2일 정규 13집 앨범을 발표했다. 오늘(1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터치'(TOUCH) 무대를 공개한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타이틀곡 ‘터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화가 방송 최초로 수록곡 '헤븐'(HEAVEN) 무대도 선보일 예정으로 신화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세련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신화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의 출연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화의 정규 13집 앨범은 성숙한 남성미와 파워풀한 매력을 담아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터치'(TOUCH는 최근 가장 트렌디한 음악 중 하나인 퓨처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국내 가요 메이저씬에서는 신화가 앨범 타이틀에 최초로 시도했다.

신화컴퍼니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큰 관심 부탁 드리며, 앞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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