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오지호가 드라마에서의 허정은 역할에 대해 칭찬했다.
오지호는 1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2TV '오 마이 금비‘ 종방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드라마 속 허정은의 역할이 컸음을 밝혔다.
오지호는 “정은양은 열 살 꼬마다. 정확히 뭘 어떻게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정확히 인지를 하고 있다면 열 살이 아닌 거다. 정은양을 보면서 많이들 공감하셨을 것 같다. 희망적이고 가족적인 따뜻한 드라마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허정은은 “저도 따뜻한 드라마였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 마이 금비’는 11일 16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