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자녀들 위해 고급 주택을 임대했다. 한달 월세가 4200만원이다.
1월 12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졸리가 자녀들과 살기 위해 두번째 초 고급 주택을 임대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졸리는 대표적 부촌 LA 말리부에 있는 고급 저택을 월 3만5000달러에 임대했다. 6개의 침실과 5개의 욕실, 수영장, 및 테니스 코트와 전용해변이 있다.
앞서 졸리는 피트와 이혼 직후 약 700만 달러(한화 76억 원)를 들여 로스앤젤레스 히든 힐즈에 위치한 대저택을 구입한 바 있다.
외신은 "졸리는 아이들을 위해 두번째 주택을 구매한 것"이라며 "별장처럼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해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이후 졸리는 자녀 6명의 양육권을 모두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