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2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재심'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메인 예고편 공개 후 단 24시간 만에 조회수 300만, 누적 노출 1000만을 달성 하며 상반기 기대작의 위용을 떨치고 있다.
영화 '재심'(제작: 이디오플랜, 감독: 김태윤)이 11일 네이버를 시작으로 오퍼스픽쳐스 페이스북을 비롯한 인터넷과 SNS등에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재심' 메인 예고편은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공개 24시간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을 기록했다. 여기에 전국민의 1/5라고 할 수 있는 총 천만명의 예비 관객에게 메인 예고편이 노출됐다. 여기에 영화 사전 기대지수도 9.99점을 기록하고 있어 2월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 메인 예고편은 정우와 강하늘, 이동휘, 김해숙의 열연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다. 스릴있는 사건의 재구성부터 변호사 준영과 범인 누명을 쓴 현우의 쫀쫀한 호흡까지 느낄 수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현재까지 본 재심 사건에 대한 판결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관계자들의 진심 어린 응원 속에 제작된 '재심'은 유쾌한 웃음, 긴장, 감동까지 총 집합된 영화로 기대감을 높인다. 메인 예고편을 본 관객들은 “예고편만 보는데 소름이 쫙 돋네요. 저렇게 억울한 사람들 대한민국에 엄청 많을 것 같아요“(네이버 청명**), “강하늘 끌려갈 때 표정 압권! 감정이입 확 되네!“(네이버 her**), “정우 칼 갈았네! 오랜만에 미친 연기 보나!”(네이버 이민*),”예고편만 봐도 코 끝이 찡해지네요. 실화라서 더 기대됩니다!”(네이버 썰*) 배우들의 연기, 스토리, 실화 소재, 연출 등에 대해 기대를 표했다.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와 함께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재심'은 곧 전국민 시사회를 통해 본편에 대한 자신감도 입증할 예정이다. 메인 예고편 만으로도 웃음과 감동, 긴장감까지 모든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영화 '재심'은 정우, 강하늘을 필두로 한 연기파 배우의 열연, 실제 대한민국을 뒤흔든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에 영화적 상상력이 더해진 탄탄한 스토리로 2017년 2월, 진심으로 관객들을 만나러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