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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이준기X요보비치, 영화가 맺어준 글로벌한 우정

입력 2017-01-12 2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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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준기가 밀라 요보비치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이준기가 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홍보를 위해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준기는 폴 앤더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진출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특히나 폴 앤더슨 감독이 이준기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 출연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폴 앤더슨 감독의 뮤즈이자 아내이기도 한 밀라 요보비치는 미국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준기의 열연에 대한 칭찬을 전하며 돈독한 우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준기는 이 해당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고마움을 나타낸 바 있다.

이준기는 한국을 찾은 ‘친구’ 밀라 요보비치와 서울 모처에서 만남을 가졌다. 이준기는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Welcome to Korea Milla”라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밀라 요보비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준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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