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먹' 과메기를 사랑한 바로 "멤버들과는 아직"

입력 2017-01-12 22: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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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B1A4 바로의 인생 메뉴가 소개되면서 남다른 미식가임을 알렸다.

12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남다른 먹방으로 식욕을 불러 일으키는 바로는 "어릴적 고향에서 먹던 음식이다" 말하며 과메가와 육회를 자신의 인생메뉴로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다른 음식 메뉴에 "고향이 어디냐" 질문하자 바로는 "전라남도 광주다. 과메기가 포항에서 유명한데 고향에서 한 번 맛보고 계속 생각났다" 말하며 서울로 올라와 자신의 그리웠던 음식을 알렸다.

문희준은 "멤버들에게 소개했나?" 질문하자 바로는 "과메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소개했다. 멤버들과는 아직 가본 적 없다" 말하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바로는 "오늘 먹여 주고 싶었다" 함께 출연한 진영의 눈치를 보듯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로의 인생 메뉴를 먹기 위해 홍현화는 "머리띠 하나로 사자로 변신해보겠다" 호언장단한 가운데 변신에 성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화는 "진짜 과메기 좋아한다" 말하며 만족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한입 찬스를 성공한 세정도 과메기를 먹어 본 뒤 "과메기를 처음 먹어 본다. 딱 적당하게 말랐다" 말하며 맛있게 한입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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