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이승연과 이상아가 대청소를 선보인 가운데 대비되는 딸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승연은 "청소 하자" 말하며 대청소를 하는 모습이 예고되었다. 생애 첫 대청소를 함께 하게 된 딸 아람은 최선을 다해 엄마를 도운 가운데 "옷은 바지는 바지대로" 말하며 똑부러지는 모습을 보여 이승연을 놀라게했다.
아람이는 "청소 더 하자" 제안했지만 쉰살의 이승연은 체력의 한계로 방전된 모습을 보여 늦깍이 엄마로서의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이상아도 딸 서진에게 청소를 할 것을 알리며 집안 곳곳을 청소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승연의 딸 아람이와는 달리 이상아의 딸은 청소하자는 말에 강아지들과 함께 하며 청소를 피해 엄마 이상아의 화를 돋구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상아는 우여곡절 끝에 청소를 끝내며 여유를 즐긴 가운데 초인종 소리에 놀라며 문을 향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낯선이의 등장에 개들이 긴장한 모습을 보여 다음 주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