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아이오아이와 NCT127이 골든디스크 음반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14일 오후 5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 31회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시상식은 성시경과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다.
NCT127은 "이수만 선생님 사랑하고 감사드린다. 언제나 옆에서 고생하시는 SM 가족 여러 분들, 그리고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 항상 애정과 관심으로 바라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도영과 쟈니의 합류로 9명 이됐는데 더 커다란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열심히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동 수상한 아이오아이는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1년동안 변치 않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제껏 보여드린 모습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저희 팬 분들 뿐만 아니라 저희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이 있어서 데뷔할 수 있었고 상도 받을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멤버들 다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 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1월 13~14일 양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이틀에 걸쳐 디지털 음원 부문과 음반 부문을 시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