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티아라가 크림 새우에 크게 감격했다.
16일 방송된 네이버 V앱에는 ‘티아라&다이아 인 베트남’에는 방송도 잊은 채 현지 음식의 맛에 빠져드는 티아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티아라는 이날 함께 베트남을 찾은 다이아 동생들과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벌써 다섯 번째 베트남 방문인 티아라에 비해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다이아는 베트남 방문이 처음이었기 때문.
티아라는 먼저 인사를 나누자며 “5번째 방문 오늘도 정말 공항에 많은 팬분들이 와주셨다”고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현지 통역가에게 “베트남어로 잘 먹겠습니다가 뭐에요?”라며 베트남어로 방송을 보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식전 인사를 전했다.
은정은 “다섯 번 올 동안 팬분들이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항상 감동이다”라며 “변함없는 사랑에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참 대화가 이어지던 중 티아라 멤버들은 크림새우가 등장하자 방송도 잊은 채 탄성을 자아내 해맑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