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마리텔’ 딘딘, 모친 등장에 “용돈 500만원 드려" 자랑

입력 2017-01-15 06: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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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딘딘이 효자 인증을 했다.

14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딘딘이 어머니와 함께 등장해 폭소 방송을 이어갔다.

딘딘은 미니멀라이프를 위해 옷장 속 안 입는 옷들을 기부 경매에 내놓기로 했다. 경매에 내놓는 옷 중 한 자켓을 지적하며 “스무 살 기념으로 어머니가 사준 것이다"라며 “한 70만 원쯤 된다"고 회상했다.

가격에 놀란 시청자들이 “불효자 등골브레이크 딘딘"이라 지적하자 딘딘은 모친에게 “지난 달에 용돈도 드리고 그러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딘딘의 모친은 “백만 원 정도 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딘딘은 “백만 원과 오백만 원은 다르다, 지난 달에 오백만 원 드렸다"며 수줍게 자랑했다.

딘딘의 모친은 딘딘이 시키는대로 아들 칭찬을 늘어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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