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보이그룹 2PM 멤버 준케이의 솔로 콘서트를 응원했다.
준케이는 1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솔로 콘서트 Mr. NO♡ 오프닝 라이브'를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공연 직전 2PM 멤버들과 JYP 박진영이 콘서트장을 방문했다.
박진영은 준케이에게 "오늘은 공연을 잘 보고, 충고는 다음 날 해주겠다. 당일에 충고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냐"고 농담하며 긴장을 풀어줬다.
공연까지 5분이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준케이는 대기실에서 급하게 운동을 하고 멤버들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무대에 오를 준비를 진행했다.
이날 준케이의 30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이 보내준 미역국과 배즙 선물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며 "오늘 노래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