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은방울방울' 김혜리, 정체 탄로 위기에 '꾀병'

입력 2017-01-13 19: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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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사랑은 방울방울’ 김혜리가 꾀병을 부렸다.

1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박우혁(강은탁 분)의 집을 방문하길 원하는 딸 채린(공현주 분)의 말에 당황하는 나영숙(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은탁은 은방울(왕지혜 분)과 강상철(김민수 분)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질투를 하고 신경을 썼다. 이는 컨디션 난조로 이어졌다.

곁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채린은 아빠 한영목(길용우 분)에게 우혁의 집을 방문하자고 이야기 했다. 한영목은 흔쾌히 그러자고 했다.

나영숙 혼자 안절부절 못했다. 자신의 과거를 알고 있는 친구가 우혁의 집 가정부로 일하고 있기 때문. 나영숙은 배가 아프다고 꾀병을 부려 위기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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