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놀이패' 비, 흙길 팀 야영 소식에 "하던대로 해달라" 울컥

입력 2017-01-15 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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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비의 수난이 계속됐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서는 비의 수난이 계속됏다.

앞서 유병재에게 속은 비는 흙길을 걷게 됐다. 비는 이른 아침 다시 만난 유병재에게 "병재야, 얼굴이 좋다? 잘잤냐"라며 인사를 건넸고 이에 유병재는 "잘잤다. 너무 좋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흙길 팀과 꽃길 팀의 자유여행 극과 극 게임 진행 방법을 듣게 됐다. 꽃길 팀은 자유롭게 여행 후 아늑한 숙소에서 잠을 자지만 흙길 팀은 한탄강에서 야영을 하게 되는 것.

이에 비는 울컥하며 제작진에게 "하던 대로 해달라. 지난 편부터 복습해서 환승권 공부해왔는데 갑자기 이러면 어떻게 하냐"라며 억울해 해 웃음을 모았다.

또한 제작진은 꽃길 팀에게는 여자 게스트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영상통화를 진행했다. 통화로 인사를 하자마자 조세호는 "걸스데이 유라 씨 같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꽃길 팀으로 가기 위한 환승권 뽑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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