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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꼭 다시 만나요"...'미우새' 한혜진, 잠시만 안녕

입력 2017-01-14 07: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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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 MC 한혜진이 ‘잠시만 안녕’을 고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말미에서는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된 한혜진이 시청자들과 스타들의 어머니들에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 “아쉬운 소식을 전해야 한다. 어머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한혜진이 남편 뒷바라지를 위해 이별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쉬운 미소를 띤 한혜진은 “매주 뵈면서 너무 정이 많이 들어서 아쉽고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박수홍의 어머니를 비롯한 여사님들은 “아쉽다”고 입을 모았다.

아쉽지만 잠시 자리를 비운다.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5월에 다시 만나요”라고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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