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K팝스타' 박진영 "김종섭X박현진 캐스팅, 웰컴 투 JYP"

입력 2017-01-15 22: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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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김종섭과 박현진이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는 캐스팅 오디션으로 진행됐고 김종섭과 박현진 무대가 이어졌다.

앞선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 사람이기에 무대에 대해 더욱 기대감을 모았다.

양현석은 "김종섭과 박현진을 데려오고 싶다. 실력이 완벽할 정도로 뛰어나다. YG로 꼭 데려오고 싶다"라고 밝혔고 박진영 또한 두 사람의 캐스팅을 희망했다.

두 소년이 선보일 무대는 마이클의 '스릴러'로 밝혀졌다. 팝송 무대를 앞두고 김종섭과 박현진은 크리샤츄를 만나 영어 발음 공부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박진영은 "이 곡이 아이들이 추기엔 쉽지 않아. 어떻게 추려고 하지"라며 걱정반 기대반을 드러내며 무대를 지켜봤다. 하지만 무대가 시작되자 박진영을 비롯한 세 심사위원의 입가엔 미소가 번졌다.

특히 두 사람은 중간에 자작랩을 넣어 더욱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박진영은 "진짜 두 사람은 K팝의 미래다. 소름끼쳤다"라며 극찬했다. 이어 "다른 소속사의 연습생들과도 비교했을 때 뒤처지지 않고 오히려 뛰어나다"라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웰컴 투 JYP"라며 두 사람을 캐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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