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컬투X정우X강하늘 조합 어떨까? '재심' 무비토크 최초 출격

입력 2017-01-17 09:07: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재심'이 오는 20일 오후 9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제작 이디오플랜)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실화 소재에 배우들의 끈끈한 조합, 감독의 패기 있는 연출과 더불어 영화적 상상력까지 구비한 영화 '재심'이 오는 20일 오후 9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무비토크 개설 최초로 컬투가 진행을 맡는다. 평소 '두시탈출 컬투쇼' '안녕하세요' 등을 통해 최강 입담을 자후해온 정찬우, 김태균이 '재심'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어떤 예능감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제작보고회, 방송 인터뷰 등을 통해 끈끈한 브로맨스를 자랑해온 정우, 강하늘의 무명시절로 돌아가 보는 ‘초심 토크’가 준비 되어있다. 더불어 온라인에서 떠들썩한 '재심'의 분위기를 이어 받아 프로 댓글러들이 선정한 00심 으로 끝나는 단어들을 조합한 ‘룰렛 토크’도 준비돼 있어 배우와 감독의 순발력을 확인할 수 있다.

훈훈한 홍보 분위기로 관객 몰이를 시작한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들 새로운 휴먼 드라마로 2월 16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