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래퍼 딘딘이 SNS 팔로워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딘딘은 개인 SNS에 자신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심심해서 빼꼼??"이라는 글을 덧붙여 설명했다. 이어 "아까 우리 슬리피 형이 전화해서 팔로워 부럽다고 울었음. (토닥토닥) 힘내 우리 형 #슬리피 @sleepyinsta ?? #프로인스타그래머 #딘딘 #나는 #관종"이라며 자신의 팔로워가 슬리피의 팔로워 수를 넘었음을 알렸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딘딘은 "슬리피 형이 전화와서 '팔로워 수 10만은 넘어야 연예인이다'고 자랑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딘딘은 방송 중 자신의 계정을 홍보했고 팔로워 수 16만을 돌파했다.
또한 예능형 래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딘딘은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의 본방사수 독려도 잊지 않았다. 딘딘은 "오늘 7시 40분 tvn '동네의 사생활' 그리고 10시 50분 jtbc '힙합의민족 2' 막방합니다!!! 저 대신 본방사수 좀!! #tvn #동네의사생활 #jtbc #힙합의민족 #김기리 #랩퍼병 #힙합의민족이버려놓음"이라며 김기리와의 친분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