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월 1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레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이날 딸 수리 크루즈(10)와 함께 미국 LA에 있는 한 아동 의류 매장에서 쇼핑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못 본 사이 또 훌쩍 자란 수리 크루즈는 아빠 톰 크루즈를 빼닮은 미모를 과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으며 홀로 딸 수리 크루즈를 키우고 있다. 그녀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딸은 나의 모든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