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크나큰이 연애 시뮬레이션을 선보였다.
크나큰은 1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글로벌 TOP 10' 생방송을 진행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서로의 매력을 인정하고 언급한 것.
희준은 "제가 여자라면 지훈이 형과 연애하고 싶다. 맛있는 걸 정말 많이 사준다. 참 좋은 형인 것 같다"고 말했다. 유진은 "안 고르면 안 되겠냐. 정말 만약에 제가 여자가 된다면 인성이와 연애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진은 "팬들과 쇼핑을 해보고 싶다. 저희의 여자친구는 팬 분들이다. 세네 시간 정도 쇼핑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승준은 "팬 분들과의 데이트 콘텐츠를 조만간 꼭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V 라이브로부터 글로벌 루키 상을 수상한 멤버들은 여자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듯한 즉흥극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