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장기기증에 대한 살벌한 토론이 다음 주 예고 된 가운데 예능 천재 김종민의 등장을 예고했다.
1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프랑스의 오헬리엉은 '장기기증에 대한 거부증이 없으면 사후 자동으로 장기 기증을 하게 만든 법안'에 대해 찬반 토론 안건을 제안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G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생각했던 장기기증에 대한 생각들을 밝히며 격렬한 토론이 이어진 가운데 기욤은 "장기 기증은 의무다" 말하며 찬성측의 의견을 제시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미국의 마크는 "내 몸은 내가 결정할 권리 존재다" 반박하며 거부증이 없으면 자동으로 장기 기증이 되는 것에 대한 반대 의사를 강력하게 피력하는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 장기 기증에 대한 각국 G들의 살벌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김종민의 한국 대표로 출연하며 "사기를 많이 당했다" 밝히며 안건을 제안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전현무는 "김종민씨가 미스터리하다" 말하며 "천재인가 바보인가" 김종민의 천재성을 두고 궁금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그냥 보여서 다 풀었다" 말하며 숫자에 강한 면모를 드러낸 가운데 프랑스의 오헬리엉은 "천재인 것 같다" 말해 예능 천재 김종민의 진짜 실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