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서우가 복싱을 시작했다.
17일 오후 서우는 개인 SNS에 복싱을 하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우는 샌드백을 두고 복싱 기본 자세를 잡는 등의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과 함께 "#복싱#기본자세#멈추지않는 #스텝 #운동#10년 만에 시작 #액션배우 #꿈 이룰꺼얏!!"이라며 목표를 드러냈고 "도저히#얼굴#비공개#인간적으로 창피하니까 #내일도 #멈추지않는 #스텝!!! 오늘 #파스 붙이고 온몸에 근육통 진통제 앓이중"이라며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어제 저러고 곱창 6인분 청국장 볶음밥까지 먹었다 #체급 올리는#여배우 에라 모르겠다"라는 글을 덧붙여 운동 후 폭식 사실을 실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