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주 이승연이 생애 처음 만두 만들기에 도전한 가운데 윤유선의 아들 동주와 딸 주영이가 미용실에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승연은 설날을 맞아 만두를 만들기 위해 지인에게 전화를 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승연은 지인이 알려주는 레시피를 받아 적으며 통화가 끝나자 한숨을 쉬는 모습을 보여 생애 첫 도전하는 만두 만들기가 쉽지 않음을 시사했다.
이승여이 직접 만두피와 속을 만드는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남편이 이승연이 만드는 모습을 보며 "이렇게 하면 망한다" 말하는 모습을 예고해 이승연의 만두 만들기 도전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윤유선은 아들 동주와 딸 주영이와 함께 미용실에 들러 변신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윤유선은 아들 동주 옆에서 "이렇게 투블럭 하면 완전 미는거니" 말하며 미용사와 상담하는 모습을 보이며 아들 바라기 엄마의 모습을 예고했다. 동주는 헤어스타일이 바뀔 수록 "표고 버섯같다" 말하며 낙담하는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엄마의 관심을 한껏 받은 동주와 달리 주영은 혼자 쓸쓸히 헤어스타일을 다듬는 모습을 보여 다음주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