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불청' 사십팔춘기 최성국 + 무리수 비주얼 투척한 새친구

입력 2017-01-18 08: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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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최성국의 심경 변화로 청춘 멤버들의 걱정이 이어진 가운데 다음주 새로운 친구가 합류할 예정이다.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 멤버들은 "성국이가 사라졌다" 말하며 사라진 최성국을 찾는 모습을 예고했다. 최성국이 등장하며 강수지는 달라진 웃음기 사라진 최성국의 모습에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김광규는 "머리도 자르고 뭔가 바꼈다" 말하며 최성국의 변화를 예고했다.

최성국은 "혼자 그냥 막 울적해지고 그 누구도 만나기 싫고"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자 이연수는 "그거 갱년기인데" 말해 웃픈 상황을 전하며 다음주 달라진 최성국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구본승과 권민중은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가며 로맨틱한 겨울 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멤버들 각장의 겨울 여행으로 들뜬 모습이 예고된 가운데 남다른 핏을 자랑하는 새 친구의 등장을 알리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새롭게 합류하는 새친구는 "처음 왔으니까 비주얼?" 말하며 자신 만만한 소개를 예고해 다음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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