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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아빠본색' 이윤미 다이어트 비법 "광란의 댄스파티"

입력 2017-01-18 22: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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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주영훈 가족의 광란의 댄스파티가 시작됐다.

1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아침부터 댄스 삼매경에 빠진 주영훈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부터 주영훈 가족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윤미는 "해양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인어모델들과 수중촬영이 예정돼 있다. 그래서 연습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타이트한 옷을 입고 수중촬영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약간의 몸매 관리가 필요했던 것. 이윤미는 "아이를 낳고 운동하러 갔는데 너무 힘들더라. 그래서 실생활에서 운동하는 것을 택했다. 아이들과 춤추면서 논다"라며 자신만의 운동법을 밝혔다.

이어 엄정화의 '포이즌'노래에 맞춰 이윤미 모녀는 춤을 추기 시작했다. 모녀를 지켜보던 주영훈도 곧 합류해 광란의 댄스파티가 시작돼 웃음을 모았다.

하지만 이내 곧 힘들어 해 웃음을 안겼다. 주영훈은 "아내가 촬영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간단한 운동법을 알려주고 싶었다"라며 운동 조교로 나섰다. 주영훈의 열렬한 가르침에도 이윤미의 체력이 따라가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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