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주영훈이 딸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하의 두 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주영훈은 사진 속에서 문자 그대로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주영훈은 큰 딸과 작은 딸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세상에서 가장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예능을 통해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주영훈은 배우 이윤미와의 결혼으로 큰 화제가 됐었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2004년 예능프로그램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어 2006년에는 부부의 연을 맺으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주영훈은 이날 사진과 함께 “엄마랑 아라의 리폼으로 재탄생한 아빠의 낡은 니트~ 아라가 아빠의 옷을 예쁘게 만들어줬어요. 역시 우리는 주3~~”이라고 애정넘치는 글을 남겼다. 더불어 ‘#세계최고귀요미 #세계최고순둥이 #주라엘 #세계최고패셔니스타 #미래디자이너 #주아라 3세계최고딸바보’라고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