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아이가 '귀요미 송'을 흑역사라고 표현했다.
아이는 23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에서 '오늘의 아이(I) DREAM #11'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아이는 "당근 같나요?"라며 의상을 언급하며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아이는 "오늘 짓궂은 팬들 때문에 처음으로 '귀요미 송'을 했는데 흑역사가 생성된 것 같다. 제대로 준비해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팬 분들이 몰아가시니까 안 할 수가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절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는 WM엔터테인먼트가 첫 선보이는 솔로 가수로 B1A4 바로 동생으로 화제가 됐다. 지난 12일 자정 데뷔 앨범 '아이 드림(I DREAM)'를 발매하고, 타이거 JK가 피처링한 타이틀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