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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서현, 솔로 데뷔 신고식 '매혹+성숙'

입력 2017-01-20 1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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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서현
'뮤직뱅크' 서현

[헤럴드POP=박수정 기자] 서현이 솔로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서현은 2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솔로 앨범 '돈트 세이 노'(Don't Say No) 데뷔 무대를 꾸몄다.

먼저 수록곡 '매직'(MAGIC) 무대를 선보인 서현은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옆트임과 배가 살짝 드러난 의상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타이틀곡 '돈트 세이 노'에서는 독특한 헤얼스타일링과 발랄한 느낌의 의상으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돈트 세이 노'는 펑키한 피아노 리듬과 정교한 R&B 하모니가 돋보이는 R&B 팝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이별 후 연인을 잊지 못해 그리워하는 마음이 담겼다.

서현은 지난 17일 소녀시대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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