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셀린 디온, 26년만 '미녀와야수' OST 부른다

입력 2017-01-20 08:28:11
    • 복사완료!

'미녀와 야수' 스틸
'미녀와 야수'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린 디온이 '미녀와 야수' OST를 부른다. 애니메이션에 이어 26년만이다.

1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외신은 "셀리 디온이 디즈니 실사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How Does A Moment Last Forever'란 곡을 부른다"고 보도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피보 브라이슨과 함께 노래했으나 이번에는 솔로곡이다.

셀린 디온은 직접 트위터에 "내가 '미녀와 야수' 새 노래를 부르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미녀와 야수' 주제곡은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존 레전드가 부르며, 엠마 왓슨도 극중 노래 부르는 장면을 직접 소화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