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린 디온이 '미녀와 야수' OST를 부른다. 애니메이션에 이어 26년만이다.
1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외신은 "셀리 디온이 디즈니 실사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How Does A Moment Last Forever'란 곡을 부른다"고 보도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피보 브라이슨과 함께 노래했으나 이번에는 솔로곡이다.
셀린 디온은 직접 트위터에 "내가 '미녀와 야수' 새 노래를 부르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미녀와 야수' 주제곡은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존 레전드가 부르며, 엠마 왓슨도 극중 노래 부르는 장면을 직접 소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