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논문을 썼다. 지성미까지 겸비한 여배우다.
1월 20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다수의 외신은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인공지능 관련 논문을 정식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자신의 첫 감독 데뷔작인 단편영화 '컴 스윔'의 한 장면을 인공지능을 이용해 예술작품으로 변화시키는 작업을 벌였고, 이를 바탕으로 논문을 제출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쓴 논문은 '컴 스윔에서 신경망 스타일의 변형을 활용해 인상주의 표현하기'이며, 그녀는 이 논문의 제2 저자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선댄스 영화제'에 감독 자격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독특한 포즈와 표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