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키라' 니엘 "신화형들이 멋있다 칭찬‥모니터링 감사해"(종합)

입력 2017-01-20 23: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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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그룹 틴탑에서 솔로로 돌아온 니엘이 소속사 대표 앤디를 언급하며 선배 아이돌 신화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쿨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홍키라)’- 스페셜 초대석으로 특별 게스트로 가수 니엘과 잔나비가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이홍기는 니엘에게 “이번 앨범 만족도를 다섯 글자로 말해달라”고 갑작스러운 질문을 던지자, 니엘은 “그냥... ‘날 울리지마’”라고 대답한 것. 그 이유에 대해 니엘은 “앨범이 잘돼서 내가 안 울었으면 좋겠다”며 센스있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니엘이 “이번 ‘날 울리지마’ 신곡은 사랑하는 여성에게 떠나지 말라고 애절하게 부르는 노래다”면서 명품 라이브로 선보이자 홍기는 “노래 스타일이 좀 거칠어졌다”고 평했고, 이에 니엘은 “원래 거칠게 부르는 걸 좋아하는데 그룹 활동할 때는 하고 싶은 걸 못했다”며 창법을 바꾸게 된 계기를 전한 것.

특히 홍기가 “소속사 대표님 앤디는 뭐라고 하냐”고 묻자, 니엘은 “신화 형들이 먼저 활동하고 있었는데 다같이 내 티저 영상을 보고 멋있다고 말씀해주셨다 기분이 정말 묘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많은 네임타이틀에 대해 니엘은 “성숙한 감성 퍼포먼스란 말이 마음에 든다. 이번에 예쁜 안무를 퍼포먼스를 많이 준비했기 때문에 이 타이틀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으며 “앞으로 휴가보단 스케쥴 계속하고 싶다”며 활동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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