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치스럽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는 과거 나에게 집착했다"며 "그는 당시 완전히 화가 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나는 이런 상황이 왜 벌어졌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미친 짓이고 수치스럽다"고 비난했다.
과거 2012년 트럼프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의 이별을 두고 트위터에 "패틴슨은 크리스틴에게 돌아가면 안된다. 그녀는 그를 강아지처럼 속였다. 그리도 또 패틴슨을 속일 것이다"고 비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