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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도 닮은꼴" 구하라x설리, 절친의 비주얼

입력 2017-01-21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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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인스타
구하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카라 출신의 구하라가 절친한 가수 설리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1월 21일 인스타그램에 "하라 진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연예계 대표 절친 구하라와 설리의 모습을 담고 있다. 두 미녀스타는 민낯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풋풋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김수현과 함께 한 영화 '리얼' 촬영을 마쳤다. 차기작으로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언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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