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김재중이 시트콤에 도전하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김재중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7 KIM JAEJOONG ASIA TOUR in SEOUL 'The REBIRTH of J'에서 복귀 이후 활동계획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김재중은 가수가 아닌 연기활동에 대해 "올해 안으로 좋은 작품으로 만나뵙고 싶다. 군에 있을 때 부대에서 시트콤을 많이 해주더라. 너무 재밌게 봤다. 한 번도 시트콤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재밌는 역할도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 언젠가 활발하고 재밌는 그런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해 12월 30일 군 복무를 마쳤다.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8개 도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