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이돌’ 김동완, 에릭 명장면 재현 중 신혜성에 기습뽀뽀 '폭소'

입력 2017-01-25 18: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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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주간아이돌’ 신화가 에릭의 카드를 걸고 게임을 진행했다.

25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신화는 ‘쇼미더사카’ 코너를 진행했다.

에릭의 카드를 걸고 진행한 첫 번째 코너는 ‘에릭의 명장면 재현하기’였다. 에릭은 “진정성을 볼 거다. 눈물이 살짝 고이면 가산점이 들어갔다. 참고로 사투리로 하셔도 된다. 제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고 평가 기준을 밝혔고, 가위 바위 보로 정해진 첫 번째 주자는 신혜성이었다.

신혜성은 전진을 상대역으로 ‘또 오해영’ 명장면을 재현했고, 에릭은 신혜성의 ‘발연기’에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아주 좋은 연기였다”고 평가했다.

앤디와 이민우는 산혜성을 상대역으로 지목해 열연을 펼쳤고, 특히 이민우는 전라도 사투리로 연기를 선보여 에릭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전진은 엉터리 중국어로 큰 웃음을 유발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동완은 ‘한국전쟁이 왜 일어난 줄 알아요?’ 대사를 선택, 신혜성을 상대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급기야 김동완은 신혜성의 입술에 뽀뽀를 했고, 신혜성은 분노한 채 의자를 들고 김동완을 쫓아가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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