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레지던트 이블' 밀라 요보비치 액션, 더욱 강력해진 이유

입력 2017-01-23 09:19:45
    • 복사완료!

영화 '레지던트 이블' 스틸 / UPI코리아 제공
영화 '레지던트 이블' 스틸 / UPI코리아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이 오는 1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4DX 상영까지 확정,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배급 UPI 코리아)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 밀라 요보비치만의 화려한 액션

지난 15년간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주역으로서 활약을 펼친 밀라 요보비치는 이번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을 통해 지금까지 선보였던 액션을 뛰어넘는 연기로 다시 한번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4DX 효과까지 더해진 그녀의 액션은 더욱 강렬하게 다가올 예정으로, 맨몸 격투, 총격씬, 와이어 액션씬 뿐만 아니라 4DX와의 가장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 자동차, 바이크 액션까지 관객들은 종합 선물세트처럼 쉴 새 없이 다양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앨리스’ 중 최고였다.”고 밝힌 밀라 요보비치의 말처럼 관객들에게도 ‘앨리스’의 매력을 그대로 느끼게 하는 4DX는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하게, 작은 움직임까지 서포트했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 스틸 / UPI코리아 제공
영화 '레지던트 이블' 스틸 / UPI코리아 제공

◆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언데드 군단 어마어마한 수의 언데드 군단을 빼놓고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말할 수 없듯, 이번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에서의 언데드 군단은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특수분장과 최신 디자인을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특히, 4DX는 언데드와 ‘앨리스’의 아슬아슬한 장면들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게 만드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모션체어는 그들의 움직임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생동감을 높이고, 언데드 군단이 ‘앨리스’를 공격하려 할 때에는 모션체어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등과 다리를 가격하는 티클러 효과를 활용해 긴장감을 극대화 시켜 역대급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 스틸 / UPI코리아 제공
영화 '레지던트 이블' 스틸 / UPI코리아 제공

◆ 시리즈 최고의 액션과 4DX의 완벽한 만남

시리즈의 최종편인만큼 4DX는 거대한 스케일을 온전히 담아 표현할 수 있도록 영화 전반의 다양한 장면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전보다 막강해진 ‘앨리스’의 맨몸 액션, 엄브렐라 요원들을 상대할 때의 긴장감과 스릴, 그리고 앞서 얘기한 어마어마한 규모의 언데드 군단의 움직임은 4DX를 통해 더욱 압도적인 경험이 가능할 것이다. 정신 없이 움직이는 강력한 효과들도 물론 놓칠 수 없는 포인트지만, 폐허가 된 도시의 전경과 종말을 앞둔 세상의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를 고조해 줄 수 있는 디테일한 환경효과도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4DX는 이번 작품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 이준기의 액션씬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그와 ‘앨리스’의 일대일 대결을 좀 더 화려하고 세련되게 표현했다. 오는 25일 개봉.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