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김준수가 ‘데스노트’ 마지막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포털 네이버 V앱을 통해 뮤지컬 ‘데스노트’ 백스테이지 스페셜 Live가 진행됐다. 이날 김준수는 마지막 공연을 묻는 소감을 묻자 “원캐스트로 진행을 하다보니 25회를 했지만 기간상으로 3주 무대에 올랐다”라고 말했다.
공연이 연장 될 수도 있느냐는 질문에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군입대 날짜가 정해져 있다”고 말했다.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김준수가 ‘데스노트’ 마지막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포털 네이버 V앱을 통해 뮤지컬 ‘데스노트’ 백스테이지 스페셜 Live가 진행됐다. 이날 김준수는 마지막 공연을 묻는 소감을 묻자 “원캐스트로 진행을 하다보니 25회를 했지만 기간상으로 3주 무대에 올랐다”라고 말했다.
공연이 연장 될 수도 있느냐는 질문에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군입대 날짜가 정해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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