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폭풍성장한 딸 엄지온의 근황을 공개했다.
발레무용가이자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1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온이 발만 올린다고 화(?)나신 분들 위해 올려드립니다. 한 주 또 파이팅. 너도 얼른 등원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폭풍성장한 엄지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지온 양은 엄마를 빼닮은 외모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씩씩하게 자라고 있는 지온양의 모습이 기특하다.
한편 엄태웅, 윤혜진 부부와 엄지온은 지난 2015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