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그룹 레드벨벳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한다.
JTBC 측은 24일 헤럴드POP에 "레드벨벳이 지난 22일 '비정상회담' 녹화를 마쳤다. 오는 2월 첫째 주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레드벨벳은 오는 2월 1일 네 번째 미니앨범 '루키(Rookie)'를 발매한다. 컴백을 앞두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 '비정상회담'으로 본격적인 예능 시동을 걸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이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오는 2월 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