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절친 이자벨 위페르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를 축하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1월 2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절친 이자벨 위페르를 만났다.
이날 니콜 키드먼은 영화 '엘르'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오른 이자벨 위페르의 손등에 키스를 하며 축하했다. 니콜 키드먼 역시 영화 '라이언'으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서로의 수상을 기원하기도 했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후보 소감으로 "영화가 인정을 받아 기쁘다. 또 후보에 오른 것이 대단히 기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