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미씽나인’ 최태준, 비행기 추락사고서 살아남았다

입력 2017-01-25 22:21:21
    • 복사완료!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미씽나인’ 최태준 역시 생존해 있었다.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연출 최병길/극본 손황원) 3회에서 정기준(오정세 분)은 섬에서 토끼를 잡으려 하는 등 식량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처럼 무인도에 표류한 이들은 어떻게든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황재국(김상호 분)은 조촐한 식단에도 “다 죽었는데 우리가 살아있다는 게 어디냐”고 위안했고, 정기준은 태호항(태항호 분)이 정말 생존자가 더 없을지 묻자 “살아있었으면 우리가 봤을 거다”고 쓰게 말했다.

하지만 곧 세 사람은 고기 굽는 냄새를 맡게 됐고, 그 냄새에 끌려가 최태호(최태준 분)와 마주쳤다. 네 사람은 서로 끌어안으며 생존의 기쁨을 나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