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구, 日 진출 선언 "4월 도쿄서 첫 팬미팅 연다"(공식)

입력 2017-01-26 11:33:46
    • 복사완료!

BH엔터테인먼트 제공
BH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진구가 일본 광고, 음악, 엔터테인먼트 종합 에이전시 덴츠뮤직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일본 진출에 나선다.

덴츠뮤직앤드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최대 광고대행사 덴츠의 엔터테인먼트 섹션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 아티스트들의 일본 진출과 공연, 팬미팅 등을 진행해 왔다.

진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월 덴츠뮤직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배우 진구의 일본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다”며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 것은 물론, 1월 20일부터 진구의 일본 팬클럽 창단과 가입이 시작됐으며 오는 4월 2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첫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며 활발하게 진행될 진구의 향후 일본 활동에 대해 전했다.

한편 진구는 MBC 드라마 ‘불야성’ 종영 이후 영화 ‘원라인’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