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골든탬버린' 슬리피,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이언티로 완벽 변신

입력 2017-01-26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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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래퍼 슬리피가 자이언티로 변신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net '콜든탬버린‘에서는 흥신 4인방 T4(유세윤, 심형탁, 조권, 최유정)와 이에 맞서는 김현정, 박슬기, 딘딘, 슬리피의 대결이 그려졌다.

게스트 중 1라운드 무대를 꾸민 슬리피는 자이언티로 변신해 ‘양화대교’를 불렀다. 자이언티의 트래이드 마크인 동그란 안경과 노랑색 헤어스타일로 외형적인 부분을 완벽하게 따라했다. 노래할 때도 자이언티 특유의 억양을 그대로 살려 노래를 불렀다.

자이언티 무대에 T4도 놀랐다. 유세윤과 조권은 “정말 잘한다. 똑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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