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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김구라X한은정 '발칙한동거', 설 연휴 파일럿 대전 승리

입력 2017-01-28 08: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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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발칙한 동거'가 설 연휴 첫날 지상파 파일럿 방송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차지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은 1부 5.4%, 2부 8.3%의 전국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발칙한 동거'는 전혀 다른 성향과 개성을 가진 스타들이 공간과 시간을 공유하며 벌어지는 일상의 변화를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구라와 한은정, 오세득과 우주소녀, 김신영과 홍진영과 블락비 피오는 실제 집에서 처음 만났다. 익숙하던 각자의 삶 대신 발칙한 동거를 시작한 새로움이 돋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파일럿 '걸그룹대첩 가문의 영광' SBS '초등학쌤'은 각각 4.5%, 1부 3.4%-2부 4.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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