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여전한 매력을 과시했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는 최근 남아공 GQ 매거진과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살이 빠져 몰라보게 샤프해진 브래드 피트는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이야기하고 평범하게 약속을 잡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잊기 쉽겠지만 나는 벌써 53세다. 아이들은 물론, 젊은 배우들과의 세대 차이도 느낀다"고 설명했다.
한편 졸리와 이혼한 브래드 피트는 "자신의 삶은 되찾고 싶다"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