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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브로맨스 "버스킹=브로맨스"

입력 2017-01-26 23: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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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브로맨스가 버스킹 자부심을 선보였다.

26일 'V앱'을 통해 브로맨스는 200일 데뷔 기념 특집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규는 "5만 하트가 되면 새로운걸 보여드리겠다" 약속해 팬들을 기대케했다. 브로맨스는 "버스킹 하면 브로맨스다" 말하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낸 가운데 현석은 "버스킹 할때 데뷔 무대보다 더 떨렸다" 말하며 긴장되었던 그 당시 상황을 전했다.

현규는 "버스킹으로 알렸다" 말하며 남다른 자신감을 선보인 가운데 "'THE SHOW'로 데뷔 했다" 데뷔 무대를 알렸다. 현규는 "우리 네 명의 사진이 찍힌 앨범이 나온게 남달랐다" 소감을 전한 가운데 버스킹에도 남다른 감성을 뽐냈던 현석은 "진짜 눈물 났다" 전하며 오랜 연습생 시절을 벗어난 데뷔 무대가 남달랐음을 알렸다.

눈물 많은 현석에 현규는 "감성 보컬이 아니라 눈물 보컬이다" 놀리자 현석은 '소찬휘'의 'TEARS'의 후렴구를 바로 부르는 재치를 선보여 숨겨졌던 비글미를 선보였다. 브로맨스 네 명의 모습에 팬들은 '귀엽다', '버스킹 또 해줘요'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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