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이하 '정글의 법칙')' 말미에는 3無 미션을 마치고 다시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병만 족장 없이 살아남기 미션을 제안한 제작진. 이에 3대3으로 팀을 나누어 24시간 생존에 나섰다. 김병만 또한 홀로 살아남기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극한 결핍 도전 이후 멤버들은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극한 미션 성공 후 다시 모인 멤버들을 위해 제작진은 "깜짝 놀랄만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오해를 풀고 진심의 고백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솔비가 눈물을 보여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